발걸음이 모여 세계가 되다
2020년 여름 일본에서 시작된 한 걸음. 이집트와 파키스탄을 지나 인도, 태국, 그리고 저 멀리 세네갈과 아이슬란드까지. 아시아 21개국, 아프리카 11개국, 유럽 10개국, 아메리카 2개국. 차곡차곡 더해진 발걸음은 어느새 44개국 1,315편의 지도가 되었습니다.
인물 이미지는 AI로 생성한 것입니다
girit · travel archive
유튜버 시수기릿이 카메라를 들고 지구를 돌았습니다. 제목·재생시간·조회수만으로 재구성한 44개국의 여정입니다.
스크롤하면 지구가 돕니다
2020년 여름 일본에서 시작된 한 걸음. 이집트와 파키스탄을 지나 인도, 태국, 그리고 저 멀리 세네갈과 아이슬란드까지. 아시아 21개국, 아프리카 11개국, 유럽 10개국, 아메리카 2개국. 차곡차곡 더해진 발걸음은 어느새 44개국 1,315편의 지도가 되었습니다.
우간다, 마다가스카르, 방글라데시… 이름만으로 아득했던 곳에서 그는 카메라 한 대로 언어의 장벽을 덜어냈습니다. 지도 위 수만 킬로미터의 거리는 화면 앞에서 0이 되었고, 그만큼 세계는 우리 쪽으로 가까워졌습니다.
길 위에서 보낸 7,632시간. 혼자 걷고 혼자 찍은 그 시간에 시청자의 응원이 곱해지자 9,224만 회가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하루가 수십만 명의 하루로 늘어난 셈입니다.
혼자만의 추억으로 끝날 수 있었던 풍경과 사람들의 온기를 남김없이 나누었습니다. 44개국의 하루하루는 나누었기에 기록으로 남았고, 이 아카이브의 절반은 함께 봐 준 사람들의 몫입니다.
대륙별
방문 편수 기준입니다. 막대를 보면 여정의 무게중심이 보입니다.
46개국
카드를 누르면 그 나라에서 찍은 영상 목록이 열립니다. 편수 순입니다.
타임라인
그 해에 영상이 올라온 나라들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목록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