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방법 — 공개된 영상의 제목·재생시간·조회수만 사용했습니다. 원정은 제목에
“서울-부산” 또는 “서울-해남”이 들어간 영상으로 한정했고, 일차와 지명도 제목에 적힌
값을 그대로 읽었습니다. 업로드 날짜는 월 단위 근사값이라 순서에 쓰지 않고
일차 번호를 따릅니다. 번호만 붙은 국토·버스 국토·자전거 국토는 일차가 중간에
비어 있어 넣지 않았습니다.
지도 — 시도 경계는 공개 자료를 단순화해 썼고, 지점은 제목에 나온 지명의 실제
위경도입니다. 거리는 지점을 직선으로 이은 합이라 실제 걸은 거리와 다릅니다.
제목에 지명이 없는 날은 앞날 위치를 유지하고 그렇다고 적었습니다. 하루에 걸을 수 없는
거리(45km 초과)로 떨어진 지점은 경로선에서 빼고 해당 일차 카드에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날의 순간 — 라이브 채팅을 받아 1분 단위로 세고 메시지가 평소보다 몰린 구간을
골랐습니다. 채팅은 시청자 반응이지 사실 기록이 아니라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단정하지
않습니다. 시각을 누르면 그 지점부터 재생됩니다.
사진 — 히어로의 사진은 영상 캡처가 아니라 별도로 제공받은 이미지입니다.
이 페이지는 영상의 썸네일·화면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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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girit